A : 외국인 소비 확산 지역을 궁금해하셔서 안내드릴게요.
아래 내용은 2026년 9월 기준, 각 지역(시군구)별 외국인 매출액 비중(%) 상위 지역 현황이에요.
명동(서울 중구)·홍대(서울 마포구) 외 주요 확산 지역
- 인천광역시 영종구: 52.84%
- 서울특별시 구로구: 24.37%
- 부산광역시 동구: 21.63%
- 서울특별시 중구(명동): 18.74%
- 서울특별시 광진구: 15.36%
- 서울특별시 마포구(홍대): 11.56%
- 서울특별시 강서구: 11.48%
- 서울특별시 강남구: 10.12%
- 부산광역시 중구: 7.06%
- 부산광역시 해운대구: 6.7%
- 부산광역시 부산진구: 5.85%
- 서울특별시 영등포구: 5.81%
-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: 5.70%
- 서울특별시 용산구: 5.05%
참고 사항
- '외국인 매출액 비중'이란, 해당 지역 전체 매출액 중 외국인 결제가 차지하는 비율이에요.
- 명동·홍대 외에도 인천 영종구(공항권), 부산 동구, 강남구, 광진구 등 다양한 지역으로 외국인 소비가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.
더 궁금한 지역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! 😊
📰 여러 뉴스를 확인한 결과,
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가 명동과 홍대에서만 머무르지 않고, 강남·성수·영등포 등 서울 다양한 지역과 함께 인천, 부산, 제주와 같은 전국 주요 도시로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이 많아요.
특히, K-뷰티·패션·음식 등 일상 체험을 즐기거나, 백화점·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소비가 늘고 있다는 점도 많이 눈에 띄어요.